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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스팅닷컴 지난주 검색 상위: 테슬라, TSL3, 환율, 금리, AMC, V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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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스팅닷컴 지난주 검색 상위: 테슬라, TSL3, 환율, 금리, AMC, VOO © Reuters

By Jeongyeon Han/Investing.com

Investing.com - 지난주(1월 3일 ~ 1월 9일) 인베스팅닷컴 코리아 사용자들은 테슬라 (NASDAQ:TSLA), 나스닥 (NASDAQ:NDAQ), 애플 (NASDAQ:AAPL), TQQQ (NASDAQ:TQQQ), 삼성전자 (KS:005930)를 가장 많이 검색했다. 지난주 가격 변동이 컸던 테슬라가 여전히 검색량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환율과 금리를 검색하는 사용자들이 크게 늘어났다. 지난주 원달러 환율이 2020년 3월 이후 처음으로 1200원을 넘어서면서 환율이 검색어 순위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이 금리인상과 양적긴축으로 통화정책을 방향을 정하면서 달러 가치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달러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지수(Dollar Index)는 10일 오후 현재 2020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95.94를 기록했다. 오후 3시 현재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99.4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주 열린 전미경제학회에서 미국 금리인상 폭을 높이자고 주장하는 경제학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이번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이 임박하면서 금리를 검색하는 경우도 크게 늘어났다.

TSL3을 검색하는 경우도 늘어났다. TSL3 (LON:TSL3)은 영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3X Tesla 상장지수상품(ETP) 종목명이다. 테슬라 주식 가격의 3배를 추종한다. 지난주 초 시총 3억달러에 도전했던 애플이 종목명(티커) ‘AAPL’과 사명 애플 둘 다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검색 순위 최상단은 아니었지만, 전통산업에 속하는 코카콜라 (NYSE:KO)와 AMC (NYSE:AMC)를 검색하는 경우도 많았다. 지난주 구겐하임 등 투자회사들이 코카콜라의 인건비 비중이 2%에 불과하다며 목표주가를 올린 영향으로 보인다. 밈주식(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는 주식)의 대명사인 AMC는 미국 최대 영화 체인이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주 17% 급락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AMC 주가는 지난해에만 1183% 폭등했다. 애덤 아론 AMC CEO는 지난해 11월 300억원어치 자사 주식을 매각해 투자자들의 원망을 사기도 했다.

AMC와 함께 대표적인 밈주식인 게임스탑 (NYSE:GME) 주가도 지난주 12% 급락했다.

인베스팅닷컴 코리아 사용자들은 여전히 전기차 스타트업 3사에 관심이 높았다. 테슬라의 경우 한글 및 영어 회사명, 종목명인 TSLA, 3배 레버리지 ETP인 TSL3가 모두 검색어 랭킹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기차 스타트업 루시드 (NASDAQ:LCID)의 종목명인 LCID, 전기 픽업트럭 기업 리비안 (NASDAQ:RIVN)을 검색하는 사용자들도 이전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많았다.

지난주 나스닥이 4%대 하락한 여파로 대형주 위주인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두 개가 동시에 상위권에 진입했다.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스파이더 S&P 500의 종목명인SPY (NYSE:SPY)는 1993년 상장돼 ETF 중 가장 큰 거래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상위권에 진입한 VOO는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뱅가드 S&P 500 ETF (NYSE:VOO)의 종목명이다. 2010년 상장된 VOO에는 514개 종목이 편입돼 있다. 운용규모는 1630억달러다. 상당히 큰 규모지만 SPY의 절반 정도다. VOO는 지난 7일 428.59달러로 마감했다. 지난 1년간 23.11% 올랐다.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있는 ETF들도 검색 랭킹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나스닥 100 지수의 3배를 추종하는 TQQQ (NASDAQ:TQQQ),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QQQ (NASDAQ:QQQ), 금 가격을 추종하는 GLD (NYSE:GLD),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의 3배를 추종하는 SOXL (NYSE:SOXL) 등이다.

엔비디아 코퍼레이션 (NASDAQ:NVDA), 페이스북과 메타 (NASDAQ:FB), AMD (NASDAQ:AMD), 아마존 (NASDAQ:AMZN) 등 기술기업 사명도 여전히 검색 상위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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