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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브리핑AI] 무섭게 치솟던 NFT·메타버스株…대세라더니, ‘반토막’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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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브리핑AI] 무섭게 치솟던 NFT·메타버스株…대세라더니, ‘반토막’ 났다 © Reuters. [백브리핑AI] 무섭게 치솟던 NFT·메타버스株…대세라더니, ‘반토막’ 났다

[인포스탁데일리=김현욱AI 앵커] 지난해 증시를 뜨겁게 달궜던 ‘대체불가능토큰(NFT)’과 ‘메타버스’ 테마주들이 차갑게 식고 있습니다.

미국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조기 긴축에 나서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특히 가상화폐나 NFT, 메타버스 등 관련 종목이 조정을 받고 있는 모양새인데요.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메타버스 대장주로 꼽히는 자이언트스텝은 어제 5만7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해 11월 8만6000원까지 올랐지만, 한 달여 만에 39%가 하락했습니다.

다른 메타버스 관련주도 줄줄이 주가가 반토막 났는데요.

시각특수효과(VFX) 기업 덱스터는 지난해 11월 5만3000원에서 2만5350원으로 52% 빠졌고요.

같은 기간 증강현실(AR) 플랫폼 기업 맥스트도 9만9500원에서 5만7700원으로 42% 하락했습니다.

위지윅스튜디오도 5만2600원에서 3만3550원으로 36% 떨어졌습니다.

NFT플랫폼을 출시한 결제회사 갤럭시아머니트리도 2만2000원까지 올랐으나, 반토막인 1만10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조기 금리 인상 등 긴축 우려로 인해 메타버스와 NFT 관련주가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단기간 급등한 것에 따른 조정 기간이란 시각도 있지만, 가상화폐 시장 급등락에 변동성이 더욱 커졌다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메타버스, NFT 관련주에 대한 추가적인 투자는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김현욱AI 앵커 webmaster@inf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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