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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장중 4만달러 붕괴…국내 50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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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장중 4만달러 붕괴…국내 5000만원대 © Reuters. 비트코인, 장중 4만달러 붕괴…국내 5000만원대

자료=업비트 갈무리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암호화폐 대장 주 비트코인이 장중 4만달러 아래로 추락했다. 지난해 9월 이후 최저치다.

10일(현지시간) CNBC는 “금리 상승으로 투자자들이 성장 중심의 자산에서 이탈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예상보다 빠른 조기 금리 인상과 양적 긴축을 시사하면서 10년물 미 국채 금리가 연일 급상승하자 지난해 크게 올랐던 가상화폐와 대형 기술주들이 하락세를 보이는 것으로 해석된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11일 오전 10시 전일대비 0.78% 하락한 508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32% 하락하며 373만원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캐시는 0.58% 하락한 44만 2900원, 솔라나는 2.23% 내린 16만 8800원, 비트코인골드는 1.66% 상승한 4만 2900원을 나타냈다.

이 외의 알트코인은 그로스톨코인(26.35%), 어거(8.87%), 룸네트워크(6.31%), 가스(2.88%), 온톨로지가스(2.36%) 등이 상승했다.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같은 시각 (한국시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45% 하락한 4만 1747달러를 기록했다. 10일(현지시작) 자정을 막 지나 비트코인은 3만 9558달러까지 하락해 지난해 8월5일 이후 최저가를 보였다. 이더리움은 2.35% 하락한 3077달러를 나타냈다.

바이낸스는 3.263% 내린 424달러, 솔라나는 4.08% 하락한 135달러, 폴카닷은 4.09% 하락한 23.69달러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 중에는 니어프로토콜(13.84%), 코스모스(7.17%), 오아시스(6.54%), 아이오타(3.70%), 에프티엑스(2.01%) 등이 상승했다.

윤서연 기자 yoonsy05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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