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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美 나스닥 반등·저가 매수세 유입에 4100만원대 회복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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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美 나스닥 반등·저가 매수세 유입에 4100만원대 회복 시도 비트코인, 美 나스닥 반등·저가 매수세 유입에 4100만원대 회복 시도

폭락세를 보인 비트코인이 저가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며 내림폭을 일부 반납했다.

11일 오전 7시 41분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1BTC(비트코인 단위)당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96% 내린 406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들은 혼조세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39% 오른 30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1.56% 내린 818원에 거래 중이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665원에 거래되며 보합(0.00%)을 나타냈다.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 한때 4025만원대가 붕괴된 비트코인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 4일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0.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한 후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화폐는 급락세를 이었다. 연준은 오는 6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도 0.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가 반등세를 보인 점도 투자심리 개선에 힘을 보탰다. 간밤 나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4.42포인트(0.98%) 오른 1만1737.67에 장을 마쳤다. 비트코인은 그동안 나스닥지수와 동조화 현상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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