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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저가매수세 유입에 회복세 전환… 4만달러 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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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저가매수세 유입에 회복세 전환… 4만달러 목전 © Reuters 비트코인, 저가매수세 유입에 회복세 전환… 4만달러 목전

비트코인이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7시47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2.12% 오른 3만910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2% 오른 2877.29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의 오름세는 저가매수세 유입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NASDAQ:TSLA)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소셜미디어 트위터를 인수한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머스크는 트위터에 1주당 54.20달러(6만7511원), 전체 기업가치 440억달러(54조8064억원)에 회사를 인수하겠다고 제안했고 트위터 이사회는 이를 받아들였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 장기화, 중국의 베이징 봉쇄 등으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가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회피 심리로 이어져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오안다 아메리카스의 수석 마켓 애널리스트 에드워드 모야는 "러시아의 폴란드 가스 공급 중단 결정으로 월가에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하면서 기술주, 비트코인이 하락했다"며 "현 시점 비트코인은 결정적인 돌파 또는 하락이 확인될 때까지 폭이 넓은 박스권 횡보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날 기준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 지수'는 27점으로 '두려운(Fear)'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 심리가 공포에 가까움을 나타내고 100에 가까울수록 낙관을 의미한다.

한편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23% 상승한 4986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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