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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가십] 바이낸스에서 진행한 비트토렌트(BTT) IEO, 저스틴 선과 짜고 쳤다? -더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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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가십] 바이낸스에서 진행한 비트토렌트(BTT) IEO, 저스틴 선과 짜고 쳤다? -더버지 [코인가십] 바이낸스에서 진행한 비트토렌트(BTT) IEO, 저스틴 선과 짜고 쳤다? -더버지

비트토렌트(BTT)는 바이낸스 IEO(Initial Exchange Offering) 플랫폼인 런치패드를 통해 자금을 모았습니다. 트론(TRON)과 바이낸스코인(BNB)으로 BTT를 살 수 있었습니다. 당시 창펑 자오 바이낸스 CEO와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는 트위터를 통해 TRON과 BNB를 적극 홍보했는데요. 이에 따라 두 암호화폐 가격도 급등했습니다.

문제는 정작 IEO가 진행될 때는 사이트 오류가 발생해 962명만 IEO에 참여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이들이 모든 물량을 사 갔습니다. 당시 바이낸스는 기술적 결함 때문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업계에선 석연치 않다는 반응입니다. 창펑 자오와 저스틴 선이 TRON과 BNB 가격을 일부러 띄우고, BTT는 962명에 포함된 관계자들에 팔았다는 의혹입니다. IT 전문매체 더버지(The Verge) 기사를 바탕으로 바이낸스와 저스틴 선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코인가십’ 2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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