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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4% 하락해 300만원대로, 미 통화청장 “비트코인 선물 위험성 알아야”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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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4% 하락해 300만원대로, 미 통화청장 “비트코인 선물 위험성 알아야” 경고 © Reuters

By Jeongyeon Han/Investing.com

Investing.com - 1일 시가총액 10위권 가상화폐 가격은 24시간 기준으로 4~5%대 큰 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인베스팅닷컴 암호화폐 지수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4.60% 하락하고, 7일간은 3.08% 오른 5503만247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동안 4.12% 하락하고 7일간 5.72% 오른 399만2038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이클 쉬 미 통화감독청장 대행이 미 은행가협회가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 선물 시장을 만드려는 대형 은행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은행들은 가상화폐 파생 상품 거래에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청장은 “가상화폐 가격 책정은 무척 제한적”이라며 “신뢰하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BNB는 24시간 동안 5.74% 내리고 7일간은 3.19% 상승한 51만7625원에, XRP는 지난 24시간 동안 5.26% 하락하고 7일간 1.49% 내린 1001원에 거래중이다.

카르다노는 지난 24시간 동안 5.26% 하락하고 7일간 2.12% 오른 1382원에, 솔라나는 24시간 동안 0.60% 내리고 7일간 20.20% 상승한 14만9307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라는 24시간 동안 4.39% 하락하고 7일간 10.02% 오른 12만5523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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