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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200만원대 보합세 지속…비트코인 결제비중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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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200만원대 보합세 지속…비트코인 결제비중 급감 © Reuters. 비트코인, 5200만원대 보합세 지속…비트코인 결제비중 급감

자료=업비트 갈무리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암호화폐 대장 주 비트코인이 5300만원대에서 보합세를 지속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및 자산 매입 축소 발표 이후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17일 오전 11시 10분 전일대비 0.09% 하락한 521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0.32% 하락하며 403만원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캐시는 0.883% 하락한 46만 5350원, 라이트코인은 1.75% 오른 18만 100원, 비트코인골드는 0.90% 하락한 4만 5400원을 나타냈다.

이 외의 알트코인은 폴리곤(3.73%), 비트토렌트(3.45%), 저스트(2.07%), 오브스(2.16%), 스토리지(1.99%) 등이 상승했다.

자료=코인마켓캡 갈무리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같은 시각 (한국시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24% 하락한 4만 297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07% 하락한 3323달러를 나타냈다.

바이낸스는 0.09% 오른 493달러, 솔라나는 1.16% 하락한 144달러, 폴카닷은 3.58% 하락한 27.05달러를 기록했다.

이 외의 알트코인은 알리타스(26.43%), 코스모스(8.85%), 팬텀(8.02%), 유니스왑(7.80%) 등이 상승했다.

한편 지난해 암호화폐 결제 시 비트코인 결제 비중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시세가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 결제는 늘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비트코인 사용 비중은 전년 대비 27%p하락한 65%로 집계됐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러한 현상에 대해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는 기업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윤서연 기자 yoonsy05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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