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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7일간 22.16% 하락, 비탈릭 부테린 “가격 하락은 가상화폐 옥석 가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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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7일간 22.16% 하락, 비탈릭 부테린 “가격 하락은 가상화폐 옥석 가릴 기회” © Kris Tripplaar/Sipa USA via Reuters Connect

By Jeongyeon Han/Investing.com

Investing.com - 22일 주요 가상화폐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인베스팅닷컴 암호화폐 지수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2일 오후 4시 5분 현재 24시간 동안 5.89% 하락하고, 7일간 15.49% 내린 3만692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한달 전 가격대와 같다.

이더리움은 24시간 동안 7.61% 하락하고, 7일간은 16.74% 내린 302만4199원에 거래중이다. BNB는 24시간 동안 9.03% 내리고, 7일 기준으로는 15.88% 하락한 42만6708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르다노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14.08% 하락하고, 7일간은 22.16% 내린 1000원이다.

솔라나는 지난 24시간 12.37% 하락하고, 7일간 17.74% 내렸다. 테라는 지난 24시간 동안 3.38% 하락했다.

이더리움을 만든 비탈릭 부테린이 20일(현지시간) 한 인터뷰에서 “(가상화폐 가격이 하락하는) 겨울이 왔지만 옥석을 가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부테린은 “코로나19로 초저금리 시대가 오면서 가상화폐 가격이 급등해 투기세력이 많이 들어왔지만, 금리인상과 우크라이나 사태로 다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해 투기세력이 많이 빠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명 투자회사 버크셔해서웨이 (NYSE:BRKa)의 찰스 멍거 부회장은 지난 16일 한 온라인 주주총회에서 “가상화폐는 성병(venereal disease)과 같아 경멸스럽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가상화폐에 투자하지 않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멍거 부회장은 중국이 가상화폐 거래를 금지한 것이 옳은 선택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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