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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軍 우크라이나 진입" 명령…비트코인 4,500만원대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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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군에 우크라이나 진입을 명령했다는 소식에 비트코인이 급락하고 있다.

22일 오전 8시56분 빗썸 기준 비트코인(BTC)은 24시간 전보다 191만3,000원(4.06%) 하락한 4,525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같은 시간 14만6,000원(4.43%) 내린 314만8,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외에도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전운이 감돌면서 위험자산인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 심리가 빠른 속도로 얼어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주요 외신들은 미 고위 당국자의 발언을 인용, 러시아 군이 이르면 21일(현지시간) 밤이나 22일 중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진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친러 반군이 활동하는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지역의 독립을 승인했다. 러시아 정부는 이들 지역에 파견될 군대가 ‘평화유지 활동’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군이 2개 지역의 반군 장악 지역에만 머물지 아니면 추가적으로 우크라이나 영토로 진군할지는 아직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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