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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바이비트와 파트너십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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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바이비트와 파트너십 협약 체결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바이비트와 파트너십 협약 체결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는 포뮬러원(F1)에서 활약 중인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Oracle Red Bull Racing)’팀과 파트너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바이비트는 오라클 레드블 레이싱팀의 유일한 암호화폐 거래소 파트너가 됐다. 2018년 3월 설립된 바이비트는 현재 전 세계 약 600만명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바이비트는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팀의 팬 토큰 발행 및 기술 인큐베이터 역할도 맡는다. 레드불 레이싱팀의 팬 참여(fan engagement)를 확대하며 STEM 산업 육성 및 코딩 교육도 지원한다. 레드불 레이싱 팀은 영국 밀튼 케인즈에 레드불 기술 캠퍼스를 건설하고 있다.

바이비트의 파트너십 지원금은 현금과 BitDAO의 네이티브 토큰인 BIT로 구성된다. BitDAO은 세계에서 가장 큰 탈중앙화 자율조직(DAO) 중 하나다. 탈중앙화 경제를 건설하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율조직 내에서는 제안을 통해 기술 개발을 도모해 사람들이 일하고, 상호 작용하고, 거래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 BIT 토큰 보유자들은 내부 제안에 대해 직접 투표할 수 있다. 지급된 BIT는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의 디지털 자산 금고 형성을 위해 사용이 제한될 예정이다.

레드불 레이싱팀의 총감독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크리스티안 호너는 “2022년엔 판을 완전히 바꿀 신개념의 차가 도입되면서 ‘포뮬러-원(F-1)’이 새로운 경쟁의 시대로 접어든다”면서 “이런 변화에 맞춰 최첨단 기술을 보유한 바이비트를 팀의 첫 주요 파트너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바이비트는 디지털 혁신을 통해 F-1에서 팬 참여를 활성화할 것”이라며 “바이비트의 도움으로 전 세계 팬들과 더욱 깊고 특별하게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벤 조우 바이비트 CEO는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팀의 끈질긴 열정과 불굴의 회복력은 우리에게 영감을 준다"며 “디지털 자산이 세계 경제 시스템을 바꾼 것처럼 레드불 레이싱팀도 F-1 게임을 바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이비트는 젊은 거래소로서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팀과 같은 가치를 공유한다”며 “디지털 경제의 여명의 시대에 강세장에서든 약세장에서든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위한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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