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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24시간 동안 6.98% 상승, 미 SEC와 주정부에 벌금 1억달러 내는 블록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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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24시간 동안 6.98% 상승, 미 SEC와 주정부에 벌금 1억달러 내는 블록파이

By Jeongyeon Han/Investing.com

Investing.com - 15일 주요 가상화폐 가격은 24시간 기준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기준으로는 하락세다.

인베스팅닷컴 암호화폐 지수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5일 오후 4시 현재 24시간 동안 3.22% 상승하고, 7일간 2.62% 내린 4만355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동안 5.43% 상승하고, 7일간 4.78% 내린 363만2932원에 거래중이다. BNB는 24시간 동안 7.41% 오르고, 7일 기준으로는 3.61% 내린 50만8004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르다노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3.56% 상승하고, 7일간 12.93% 내린 1283원이다.

솔라나는 지난 24시간 6.98% 상승하고, 7일간 14.46% 하락했다.

미 자산운용사 내티시스가 자사 임원 1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68%가 개인의 가상화폐 보유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2조7000억달러 자산을 운용하는 내티시스는 설문 응답자의 40%가 고객들이 가상화폐에 대한 투자를 요구하고 있지만 자신은 권유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 임원들은 그 이유로 가상화폐의 가격 변동성이 너무 심하고, 규제가 부족해 투명성이 결여된 점을 꼽았다.

가상화폐 담보대출 업체 블록파이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5000만달러, 32개 주에 5000만달러 벌금을 낸다. SEC는 14일(현지시간) 투자자보호법 등 위반 혐의를 받아온 블록파이와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블록파이는 가상자산을 담보로 대출을 해주고 가상화폐에 이자가 붙는 상품을 서비스 하면서, 투자상품 등록법을 위반하고 투자자 보호장치를 갖추지 않은 혐의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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