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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췍] 연준 금리인상 시사에 변동성 커져…크립토 겨울 접어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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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췍] 연준 금리인상 시사에 변동성 커져…크립토 겨울 접어들었나 [코인췍] 연준 금리인상 시사에 변동성 커져…크립토 겨울 접어들었나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입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발언이 있은 뒤 하락폭이 커졌습니다.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가격과는 별개로 글로벌 기업은 속속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는 대체불가능한토큰(NFT, Non-Fungible Token) 기능을 추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주 간 이슈를 체크하고, 차트를 보며 분석하는 ‘코인췍’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코인췍은 디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에 휘청…"비트코인 랠리 사라졌다" 26일(현지시간) 파월 의장은 FOMC를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매파적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오는 3월 중으로 금리 인상을 하겠다는 점도 시사했습니다. 연준의 긴축기조가 가시화되면서 미국 증시 주요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BTC도 같은 시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코인데스크는 “Fed가 금리인상 신호를 보낸 후 비트코인 랠리가 사라졌다”는 제목의 기사를 내고 “BTC 옵션 트레이더들의 포지션이 엇갈리는 상황”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이러한 혼재된 시각은 향후 2개월 동안 변동성이 더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고래는 BTC 대량 매입 이런 상황에서도 고래가 BTC를 대량 매입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비트인포차트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BTC를 세 번째로 많이 갖고 있는 지갑 소유주는 27일 하루에만 두 차례에 걸쳐 625BTC를 사들였습니다. 이 지갑 소유주는 12만 5,715.57BTC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래의 움직임을 유심히 살펴보는 것도 BTC 가격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트위터·유튜브 NFT 시장 진출…산업은 활성화 가격 측면에서 보면 하락장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오지만 산업 전반적으로 보면 과거의 크립토 겨울과는 다릅니다. 글로벌 기업이 속속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트위터가 NFT을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유튜브도 NFT 기능을 추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FT의 가치는 커뮤니티에서 나옵니다. 수많은 커뮤니티를 보유한 유튜브의 NFT 사업 진출이 시장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입니다. 계획 중인 서비스 형태를 구체적으로 공개하진 않았습니다만 어떤 블록체인 위에서 NFT를 발행할지, NFT 결제 수단은 무엇일지,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할지 등 다방면으로 기대가 됩니다.

“크립토 겨울 접어들어…2만 달러가 주요 지지선” 김호중 AM 대표는 “크립토 겨울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는 4~5월 중에 2만 달러 후반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음달 중에 기술적 반등으로 4만 달러 초반까지 상승할 수는 있지만 이후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김 대표는 2만 달러 밑으로는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그는 “테슬라 (NASDAQ:TSLA),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의 BTC 매입 평균 단가가 2만 달러 후반에서 3만 달러 초반”이라며 “만약 BTC가 2만 달러 부근까지 간다면 이들 기업이 평단을 낮추기 위해 추매하거나 손해를 보고 매도하는 등의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며 2만 달러가 주요 지지선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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