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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주식시장 아직 ‘위험 지역’ 아냐…1~5년 회복 어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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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주식시장 아직 ‘위험 지역’ 아냐…1~5년 회복 어려울 것” 골드만삭스 “주식시장 아직 ‘위험 지역’ 아냐…1~5년 회복 어려울 것”

최근 급격한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주식 시장이지만 아직 ‘위험 지역’까지 떨어지지는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2년 1월 26일 골드만삭스는 보고서를 통해 최근 주식 시장을 “높은 가치 평가와 역사상 가장 강력한 약세장 회복세 때문에 조정에 취약해졌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취약해진 조정에 의해 급격한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주식시장이지만 아직 ‘위험 지역’에 도달하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골드만삭스는 특히 “일반적인 약세장의 위험 지역(적어도 20% 하락)까지 도달하지는 못했지만 향후 1~5년 동안은 비교적 낮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주식 시장은 2022년 새해가 시작된 이후로 9% 이상 하락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1980년 이후 최악의 출발을 기록할 것이라 전망하기도 했다.

주식시장의 하락세는 암호화폐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동안 암호화폐 시장은 주식 등 기존 금융 시장의 헤지 수단으로 활용돼 왔지만 최근에는 헤지 수단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주식시장과 비슷한 양상으로 움직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암호화폐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암호화폐가 주식시장과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만큼 주식시장의 변화에도 예의주시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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