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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한 때 4만600달러까지 하락, SEC와 소송중인 리플 1달러 이하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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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한 때 4만600달러까지 하락, SEC와 소송중인 리플 1달러 이하로 급락 © Reuters.

By Jeongyeon Han/Investing.com

Investing.com - 비트코인 가격이 10일 한 때 4만600달러대까지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10일 오후 4시 10분 현재 지난 24시간 동안 0.34% 상승하고, 지난 7일간 10.28% 하락한 5022만338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베스팅닷컴 암호화폐 지수에 따르면, ETH/KRW은 24시간 동안 0.87% 상승하고, 7일간 16.87% 하락한 377만9029원에 거래중이다. 바이낸스코인은 24시간 동안 1.11% 오르고, 7일 기준으로는 15.52% 하락한 52만7084원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테더 가격은 지난 7일간 0.02% 하락한 1197.6원이다.

테라는 지난 7일 동안 21.09% 하락한 8만6274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XRP(토큰명 리플) 가격이 1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해외 송금에 특화된 리플 가격은 지난 7일간 10.55% 하락해 현재 901.86원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소송을 벌이고 있는 리플은 지난 6일 SEC가 법정에 새로운 문건을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SEC는 지난 2020년 12월 리플 발행사인 리플랩스가 그간 미등록 증권을 판매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SEC는 리플랩스가 XRP를 발행하는 과정에서 증권 신고서를 제출했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SEC 주장에 따르면, 리플랩스는 2010년 리플이 연방 증권 관련법에 따른 증권에 해당한다는 법률 자문을 받았지만 이를 따르지 않았다. CEO가 XRP를 판매한 사실을 공개하지 않고 장기투자 중이라고 부당 홍보해 6억달러 규모의 사적 이익을 취한 점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가상화폐 데이터 제공 회사인 얼터너티브가 집계하는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가 10일 극단적 두려움 수준으로 악화됐다. 시장 투자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23점으로 극단적 두려움(Extreme Fear)에 해당한다. 이 지수는 가상화폐 거래량, 가격 등 여러 지표를 종합해 산출한다.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까지 숫자로 표현하는데, 50을 기준으로 탐욕과 공포로 나뉜다. 25미만이면 극단적 공포, 75이상이면 극단적 탐욕을 나타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의 대체불가토큰(NFT)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10일 발표했다. 이 NFT는 그라운드X가 운영하는 디지털 작품 유통 플랫폼인 클립드롭스에서 12일 오전에 판매될 예정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전 세계에서 142억뷰를 기록했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에서 공개된 이 웹툰 최종화 마지막 장면이 메인 상품으로 총 100개 NFT가 발행된다. 가상화폐 클레이(KLAY) 500 코인으로 한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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