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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비판했던 전 골드만삭스 CEO “생태계 성숙해지면서 생각 바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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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비판했던 전 골드만삭스 CEO “생태계 성숙해지면서 생각 바뀌었어” 암호화폐 비판했던 전 골드만삭스 CEO “생태계 성숙해지면서 생각 바뀌었어”

과거 암호화폐에 대해 비판했던 골드만삭스 전 회장인 로이드 블랭크페인(Lloyd Blankfein)이 최근 CNBC 인터뷰를 통해 “암호화폐에 대한 견해가 진화했다”라고 언급했다.

2022년 1월 24일(현지시간) CNBC와 인터뷰를 진행한 블랭크페인은 “(암호화폐에 대한) 나의 견해가 발전하고 있다”라며 “암호화폐를 둘러싼 생태계가 지난 1년 동안 성숙했다”라고 설명했다.

견해가 변화한 이유로는 골드만삭스를 비롯해 전통적인 금융 회사들이 고객들에게 암호화폐를 통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구매나 거래, 보관을 위한 방법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는 점을 꼽았다. 이와 함께 암호화폐를 빌려주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탈중앙화금융(DeFi)의 등장도 주요한 요인으로 언급됐다.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금리 인상 소식에 비트코인(BTC)를 비롯한 암호화폐들이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블랭크페인은 “최근 암호화폐 급락으로 인해 많은 돈을 잃었지만, 암호화폐는 전체 금융 생태계에서 성장하고 있는 시점이며 이는 수조 달러 가치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블랭크페인은 “나는 회의적일 수 있지만 암호화폐에 대해선 실용적이다”라며 “나는 그 물에서 노를 젓고 싶다”라고 밝혔다.

블랭크페인은 과거 비트코인에 대해 “단순한 가치저장 수단에 불과하다”라며 “규제 당국이 비트코인의 상승에 대해 환기해야 한다”라며 비판적인 주장을 펼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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