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불스 누군가 리플 110만 개를 단돈 26만원에 팔았다 > 외환뉴스 & 암호화폐
외환뉴스 & 암호화폐
분류 암호화폐

누군가 리플 110만 개를 단돈 26만원에 팔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FX불스
작성일

본문

누군가 리플 110만 개를 단돈 26만원에 팔았다 누군가 리플 110만 개를 단돈 26만원에 팔았다

코인크레더블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진 거래소 비트멕스에서 한 포지션 보유자가 110만 XRP을 개당 1사토시(약 26만원) 가격에 팔았다.

이는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적은 3월물 XRP 선물 마켓에서 발생한 거래로, 정상적인 시세로 계산했을 때 110만 XRP은 약 4억이 넘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토큰포스트 주요 기사를 뉴스레터를 통해 만나보세요 (구독하기)

이와 관련 코인크레더블 측은 "순간적으로 가격이 0에 가까이 하락하는 극단적 현상은 주로 플래시 크러시라고 불리며, 폭락장에서 발생하는 연쇄적 포지션 청산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이번 경우 횡부하던 포지션 가격이 급락한 것으로 보아 플래시 크러시 가능성보다는 누군가의 매도 실수거나 의도적인 가격 끌어내리기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관련자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