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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외환/종합)-달러 지수, 2년 반래 최저치 부근..美 부양책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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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 Reuters.

* Graphic: World FX rates in 2020 https://tmsnrt.rs/2RBWI5E

도쿄, 12월15일 (로이터) - 미국 재정 부양책 진전 및 브렉시트 합의 낙관론에 안전자산 수요가 감소한 가운데 15일 달러 지수가 2년 반래 최저치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달러는 유로 및 파운드 대비로 2018년 중순 이후 최저치 부근에 머물고 있다.

션 캘로우 웨스트팩 외환 애널리스트는 "큰 그림은 2021년 글로벌 경제 성장 전망이 점점 밝아지고 있다는 것이며, 미국도 분명 이에 속할 것이나 글로벌 리플레이션 트레이드는 호주달러와 같은 리스크 통화를 지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달러는 엔 등과 함께 약세 그룹에 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브렉시트 무역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날 0.8% 상승했던 파운드/달러는 오후 2시39분 현재 보합권인 1.33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달러는 전날 기록한 2년 반래 최고치 부근인 1.2150달러를 기록 중이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보합권인 90.703을, 달러/엔은 0.08% 상승한 104.11엔을 기록 중이다.

한편 전일 2018년 6월 이후 최고치까지 상승했던 호주달러/달러는 현재 0.15% 하락한 0.75210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전거래일에 2018년 4월 이후 처음으로 0.7120달러에 도달했던 뉴질랜드달러/달러는 0.07% 하락한 0.7077달러를 기록 중이다.

* 원문기사 (문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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